눈도 질척질척 오는 날 은행 왕복하느라 진이 다 빠졌네요.
여담. 왜 매번 통장 만들러 갈 때마다 인감을 안 들고 가는걸까요.
지난 번에 일본에 갔을 때 괜히 가타카나로 쓰인 止マレ 찾아다니다 찍은 사진입니다.
요츠바랑 9권과 뉴타입 3월호입니다. 사실 뉴타입은 랜덤하게 사는데, 이번에는 표지 때문에 산 거죠.
지방에 있으면서 그나마 책을 빨리 받아보려면 교보문고 바로드림 서비스를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잡지는 바로드림 적용이 안 됩니다. (초기에는 됐던 것도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