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5프로덕션이 촬영하는 마도카 마기카

태그: 완전히 일치(특히 가슴 근처가), 섞어놔도 자연스러움, 가슴이, 가슴둘레 싱크로율

“프로듀서 씨! 마법소녀에요, 마법소녀!”
태그: P “마법소녀시리즈로 가볼까”, 하루룽 정말 마법소녀, 궁극의 코스프레, 위화감 일해라

“프로듀서-! 나, 어울려-?”
태그: “어울려!!”,이런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이런 하늘하늘한 옷 입어보고 싶었어요! 히히-“

“이 인형 귀엽네요,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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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즈 12년 6월 미즈키 나나 인터뷰

“라이브 회장의 여러분과 모든 것을 공유하고 싶다”

일본 무도관, 세이부 돔과 대규모 회장에서의 공연을 거듭해 결국 2011년 12월, 도쿄 돔 2일 공연을 실현한 미즈키 나나.
성우·아티스트로서 최고의 자리에 계속 있을 수 있는 것은, 이 규모의 회장에서 4시간 가까이 힘찬 퍼포먼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리라.
그녀의 라이브에 대한 생각과 자세로부터 그 매력에 접근해보자

양일 8만명 이상을 동원한 도쿄 돔 공연. 회장의 규모는 물론이고, 미즈키 나나가 존경해 마지않는 미소라 히바리가 섰던 동경의 스테이지였다. 10년 이상 라이브 활동을 계속하여 드디어 도쿄돔에 도달한 것에, 오랜 세월 응원해 온 팬도 기쁨을 가슴 깊이 새긴다. 그러한 가운데, 수많은 관중의 앞에 선 그녀는 의외로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다고 회상한다.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신경써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렇게 저 자신인 채로 스테이지에 오른 것은 정말 이상했습니다. 처음 예비 조사 때는 돔의 존재감에 압도되었습니다만, 함께 무대를 만드는 스태프나 가족과 같이 오랜 세월 함께 스테이지에 서 온 밴드 멤버 모두에게 격려를 받아 마음껏 뛰어들 수 있었습니다. 스테이지에 선 순간, 회장에 와 주신 여러분의 소리와 모습을 보았을 때에 ‘나와 같은 기분으로 이 순간을 기다려 주셨구나’고 느껴 매우 기뻤습니다. 이대로 언제까지라도 노래를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 완전연소한, 잊을 수 없는 2일간이었습니다.”

그녀의 스테이지를 모르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놀라는 것이, 스테이지의 볼륨감이다. 혼자서 약 4시간에 걸쳐 30곡 가까이 노래하는 것이다. 노래에 대한 강한 마음과 체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스테이지에서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하려면 우선 자신이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격렬한 안무의 곡도 있습니다만, 댄서 팀의 단련된 몸을 보고 근력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첫 투어 이후 계속하고 있는데 제가 뭘 시작하면 열중하는 성격이라 너무 열심히 해서 근육이 울퉁불퉁해진 적도 있습니다 (웃음)”

트레이닝은 컨디션 및 자신의 몸매를 관찰하면서 그 때에 가능한 방법을 받아들여 식생활에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 라이브 당일에 최고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동선수에 버금가는 컨디션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인  발군의 가창력도 항상 노력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리허설에서 안 되었던 부분은, 집에 돌아가서 몇 번이고 들으면서 연습합니다.

DVD를 재검토해 세세한 곳까지 움직임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최고의 상태가 될 때까지 부지런히 연습을 지속해서 ‘이제는 당일 라이브의 공간을 즐길 뿐’이 되는 상태로 정비합니다. 그 과정은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이런 강한 프로 의식을 기반으로 스테이지에서 터저나오는 그녀의 노래는 힘있고 아름답다. 때로는 격정이 강렬하게 홀에 울려퍼진다. 그 모습에 매료되어 라이브로 한층 더 그녀에게 강하게 끌리게 된 팬이 많은 듯 하다.

“머리로 의식해서 하기보다는 곡에 몸을 맡기고 그 곡안에 담긴 생각을 곧바로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는 단 한가지 생각으로 전력투구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부상이나 사고를 피하려면 라이브중에서도 냉정함은 필요합니다만 감정을 전하는데는 머리로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감정을 중시하고 싶으니까요. 라이브는 직접 팬 여러분과 접촉할 수 있는 장소. 노래하고 있을 때는 전원과 아이콘택트를 취하며 노래에 담은 제 생각을 전하고 싶다. 그럴 수 있다는 게 라이브의 좋은 점이라 생각합니다. 단 1초라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모든 것을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스테이지에 섭니다.”

그런 자세에 감명받은 것은 팬뿐이 아니다. 경험 풍부한 밴드 멤버도 마찬가지다. 그녀의 열의에 맞추기 위해 훌륭한 연주로 라이브의 질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밴드 멤버도 10년간 거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팬 여러분께도 인물상이나 캐릭터가 정착했습니다. 멤버도 팬 여러분의 목소리를 매우 기대하고 있고, 그런 반응에서 다음의 퍼포먼스 아이디어를 가다듬어 주시거나 하고 있습니다. 스테이지를 모두와 함께 만드는 것이 즐겁기에 최고의 팀워크로 실전에 임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를 할 때마다, 정말로 이 멤버와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실감합니다.”

밴드 멤버의 실력은 뜻밖의 곳에서도 라이브에 반영되고 있다. “라이브 세트리스트를 결정할 때는 라이브 타이틀의 테마에 맞추고 편 여러분의 요청도 반영시키면서 프로듀서와 함께 결정합니다. 매회 노래하고 싶은 곡이 50~60곡이나 되어 버리기에 회장마다 조금씩 변화시켜 가거나, 투어 때는 전날 라이브의 반응을 보고 곡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이 멤버이기 때문이지요.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꾸어넣을 곡의 제목을 말하면, 모두가 와- 하며 흥이 오르면 ‘시도해봐서 다행이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 송의 라이브에서는 기본인 사이륨. 곡조에 맞춰 색을 바꿔가며 모두 흔드는 것으로 회장이 한 덩어리가 되어 흥이 오른다. 그녀의 스테이지는 스피드감과 볼륨감이 넘치기에 관객의 입장에서는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큰일이다. 그러나 팬이 열심히 ‘따라 가려고 하는’ 생기 넘치는 모습이나 반응은, 스테이지에 선 아티스트를 한층 더 고양시킨다.

“라이브는 날것이므로, 그 날 그 순간이 되지 않으면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 그렇기에 재미있고 긴장도 합니다만, 거기에 몸을 맡기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노래 외의 움직임이나 MC도 연구해야 했습니다. 선배님께 이야기를 듣거나 무대 감독이나 댄스 선생님에게 세세한 어드바이스를 받으며 고민하던 날들. 그것이 경험을 쌓아감에 따라 조금씩 보여서… 머리로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이는 순간이 스테이지에서 많아졌습니다.

약 5년 전에 자기를 잊고 열중하며 노래하다가 갑자기 울어 버렸습니다. 그 때의 기억은 별로 없지만, 무의식중에 깊게 노래에 파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생각합니다. 그것은 새로운 한 걸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그 모색을 계속했다. “자신이 감정을 담아 노래의 세계에 빠져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실수 없이 부를 수 있는 정신 상태의 밸런스를 잡기까지 몇 년이나 걸렸습니다. 게다가, 회장에서 관객 여러분과의 캐치볼은 노려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열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우선은 어떻게 하면 자기 자신을 제일 좋은 상태로 가져갈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수로서 충실한 활동을 하는 현재도, 성우로서 연기하는 것을 결코 그만두려고는 하지 않는다. 거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일까?

“저에게 있어 성우라는 것은 핵이라고 생각합니다. 맡은 역할이나 연극을 통해 많은 자극을 받아 노래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느 쪽이나 소중히 해 가고 싶습니다. 평일에는 애프터레코딩이나 라디오 등의 수록 일이 있으므로, 라이브는 토/일요일이 대부분입니다. 1년에 갈 수 있는 장소는 한정되어 있지만 옛날부터 꿈꿔온 전국 47도도부현 제패를 목표로 정력적으로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 1회 공연과 투어, 그리고 아레나 회장과 홀은 완전히 선보이는 방법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객석에 내려 가서 모두와 만나며 노래할 수 있는 것은 홀뿐입니다. 저는 각각의 공연을 좋아하고, 모두 소중히 해 가고 싶습니다. 회장이 어디냐는 것보다 모두와 함께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리에 관련되는 다양한 일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고 싶습니다. 아직도 꿈은 많이 있으므로,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것을 계속 만들어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의 투어는 6월부터 9월까지로 과거 최장. 게다가 한여름에 실시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재해를 입은 토호쿠에서도 여러 장소에서 공연한다. 테마는 ‘UNION’ 으로 결정했다.

“‘UNION’은 「연합체」나 「유대」이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한층 더 관계를 강하게 하는 단어죠. 미즈키 나나의 라이브는 전원 참가형입니다.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일체감이 라이브의 훌륭함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연출이나 기획, 곡 구성을 내놓고 싶습니다. 한여름의 장기 투어가 되면 컨디션 관리가 중요합니다. 스태미너를 잃지 않도록 지금부터 기초 체력을 올려 둬야겠지요. 스피드감이 있는 곡도 많아질 것 같고, 처음으로 참가하는 분에도 마음껏 뛰어들어 와 줄 수 있는 스테이지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녀의 매력은 일생의 단 한 번 만나는 기회(一期一会)인 라이브에 전력으로 향하는 모습
킹 레코드 미시마 아키오 프로듀서

프로듀서가 보는 미즈키 나나 씨 라이브의 매력이란?
여러 아티스트의 스테이지를 경험해 온 그녀의 백 밴드의 멤버와도 자주 이야기합니다만, 거의 4시간동안 스테이지에 있으면서 그 정도로 노래를 하고 댄스나 의상 교체 등 연출까지도 할 수 있는 사람은 좀처럼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계산이 없는 인물로, 가끔은 빙의한것처럼 노래에 집중한 나머지 가사의 1절을 2회 노래하는 일도 있지요 (웃음). 대본도 없이 웃음을 자아내는 MC 또한 팬 여러분에게는 노래와의 좋은 갭으로 비치는 것 같습니다.

라이브에서 프로듀서의 일은?
매회 컨셉을 결정하고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상징적인 스테이지를 만듭니다. 묵묵히 노래만 하는 그녀와 팬 사이에서 화목하게 즐길 수 있는 연출이나 장치를 생각합니다. 투어 중에는 그때그때의 아이디어를 미뤄두지 않고 전부 쏟아내어,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

음악 업계 전체를 바라보면 지방 공연의 어려움이 들리는 중에도, 미즈키 씨의 공연은 어느 지방에서도 대단히 성황입니다. 그 이유라면?
그녀는 요청받는 곡을 1곡이라도 많이 부르려고 투어 도중이라도 세트리스트를 바꿔 넣으므로, 그 결과 그 장소에서밖에 볼 수 없는 공연이 되기에 다양한 회장에서 보고 싶어하는 고객이 증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대규모 스테이지를 진행하게 되면, 반대로 지방의 홀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보고 싶어하는 팬층이 생겨나 현재는 오히려 지방 공연 쪽이 티켓 입수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라이브와 함께 그 지역에서의 관광도 즐기고 계신다고 하는 정보도 듣습니다.

올해는 어떤 목표를?
팬 여러분 모두가 들어갈 수 있는 장소를 준비할 수 있다면이라고도 생각합니다만, 그녀가 도달한 도쿄 돔이는 장소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회장의 확대보다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ource: blog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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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MIZUKI LIVE UNION 2012 회장정보

① 2012년 6월 24일 (일) 시마네현 시마네현민회관 1,804석
② 2012년 6월 30일 (토) 미야기현 그란데21 7,063석
③ 2012년 7월 7일 (토) 군마현 그린돔마에바시 20,000석
④~⑤ 2012년 7월 15/16일 (일/월) 오사카부 오사카성홀 11,200석
⑥ 2012년 7월 21일 (토) 후쿠이현 후쿠이피닉스플라자 2,000석
⑦ 2012년 7월 22일 (일) 토야마현 타카오카시 민회관 1,613석

⑧~⑨ 2012년 8월 4/5일 (토/일) 아이치현 일본가이시홀 10,000석
⑩ 2012년 8월 11일 (토) 나가사키현 나가사키브릭홀 2,002석
⑪ 2012년 8월 12일 (일) 사가현 사가시문화회관 1,811석
⑫ 2012년 8월 18일 (토) 아키타현 아키타현민회관 1,839석
⑬ 2012년 8월 19일 (일)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문화 회관 2,031석

⑭ 2012년 9월 8일 (토) 치바현 치바마린스타디움 30,200석

(Source: clannad-kouryak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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