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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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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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99년 4월에서 2011년 7월까지 애플에서 일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쓴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중요성이라고는 없음에도 제게는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될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애플에서 퇴사한 뒤 한번은 점심을 먹으러 애플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Infinite Loop One 에 있는 애플 메인 빌딩에서 나오고 있었는데 제 바로 앞에 스티브 잡스가 있었습니다. 그는 더욱 허약하게 보이기 시작했음에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평상시의 활기찬 걸음걸이였죠. 스티브를 만나는 것은 애플과 같은 큰 회사에서는 놀랍게도 흔한 일입니다. 스티브는 모퉁이 옆에 문을 열어둔 채로 자신을 기다리는 차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차는 시동이 걸려 있었죠. 한 가족이 빌딩 바깥쪽에 있는 애플 간판에 서...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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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졸업식즈음의 만화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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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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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초에 사쿠라고 경음부에서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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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DAYS/마도카마기카 크로스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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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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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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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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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do의 넥서스 S 평가
마음에 드는 점
정말 빠릅니다. 이건 거의 소프트웨어 덕분입니다. 결국 내부 프로세서는 이미 백만대나 팔린 갤럭시 S 시리즈와 같으니까요. 처음으로 최신 하드웨어에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만큼이나 날렵하게 돌아갑니다. 버벅거림이나, 랙도 없습니다. 앱을 열 거나 터치를 할 때에도 완벽하고 날렵한 응답을 보여줍니다. 안드로이드는 예전부터 이렇게 됐어야 했습니다.
세부사항에 신경썼습니다. 목록을 끝까지 내리면 오렌지색 빛이 나옵니다. 화면을 끄면 구식 TV 스타일의 전원끄기 애니메이션이 나옵니다. 이런 세부사항이 맥에 환장하는 사람들이 애플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이런 세부사항이 사용자 경험을 완전하게 하고 정신을 흐릿하게 만들죠. 마치 자신을 죽은 동물털로 덮어버리는 것처럼요.
새로운 UI 구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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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가 설정상 미드칠더에서 나노하와 페이트가 만나는 장면을 재구성한 건데 말입니다. 그렇기에 처음 딱 드는 생각이 “이야, 이 사람들이 ‘하얀 악마’가 나체로 변신하는 장면을 볼 걸 알면서도 이런 걸 집어넣었구나. 참 용감한 녀석들이군” 이었죠.
나노하 변신장면에 “중요부위”가 나온 것(관련 그림)에 대해 지적한 리뷰에 대한 답글로
- 거 참, 일본에서 DVD 공수해오려고 했는데… 문제가 되려나요? 하지만 세관에서 DVD를 뜯어서 보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같은 사람이 처음의 ‘하얀 악마’ 언급에 대한 답글로
- “그래서 페이트는 안 나오는구나.”
하고 덧글을...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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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 “꽃”, 김춘수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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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패드가 7인치는 아니겠지만, 그랬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여태까지 이 정도로 특정 기기를 좋아해본 적이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이패드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폼팩터, 앱, OS 모두 딱 들어맞으며 하루 생활에서 가능한 모든 일을 아이패드로 하고 싶게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가 제 하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으며 제 일의 대부분에서 노트북을 대체하는 것은 상상도 못 하지만 가벼운 브라우징, 가벼운 게임, 진지한 글쓰기, 예, 거기다 무언가를 읽을 때에도 저는 애플의 10인치 타블렛을 쓰고 있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이패드에 근시일 내에는 해결되지 않을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7인치가 아니라는 거죠. 애플이 말을 번복해 작은 아이패드를 만들까요, 아니면 7인치는 아이패드와 맞설 성장하는 다른 타블렛 시장 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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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극장상영 애니메이션 관람인원
마루 밑 아리에티 (2010) 100만
코난 극장판 13기 칠흑의 추적자 (2009) 65만 코난 극장판 14기 천공의 난파선 (2010) 62만
포켓 몬스터 DP: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2009) 33만 도라에몽:진구의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 (2007) 31만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인어대해전 (2010) 26만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공룡대탐험 (2002) 22만 케로로 더 무비: 드래곤 워리어 (2009) 21만
케로로 더 무비: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 (2008) 17만 원피스 극장판: 스트롱 월드 (2009) 14만 유희왕 극장판 (2004) 14만 마법천자문-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 (2010) 12만 케로로 더 무비 5: 기적의 사차원섬 (2010) 11만
초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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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의 삼성 갤럭시탭 리뷰
갤럭시탭은 타블렛이며, 멋지고, 비쌉니다. (It’s a Tablet. It’s Gorgeous. It’s Costly.)
애플에서 화끈하고 큰 관심을 받는 기기가 나오면, 몇 달만 지나면 유사품이 나오죠. 아이팟에는? 준이 나왔고요! 아이폰에는? 안드로이드가 나왔죠!
아이패드에는 어떨까요? 아이패드는 3월에 발표되었는데, 아이패드 대체품은 이제야 시장에 나왔습니다.
많은 타블렛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씁니다. 이는 기민한 판단이죠. 안드로이드는 성숙하고, 솔직되었으며 (타블렛 제작사에게) 무료입니다. 그리고 10만개의 앱이 준비되어 있죠. 게다가 안드로이드폰을 써본 사람이라면 타블렛을 사용하는데도 문제가 없으니까요.
다시 말해, 안드로이드 타블렛을 만든다는 건 잘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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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삼성 갤럭시탭 리뷰
슬래시기어 ( http://www.slashgear.com/samsung-galaxy-tab-review-31111323/ )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들으면 갤럭시 탭은 타블렛으로 쓰기엔 너무 작다고 무시하게 됩니다. 애플 CEO는 9.7인치가 쓸만한 타블렛 크기라고 주장했으니까요. 하지만 저희가 갤럭시 탭을 써 본 바로는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7인치 화면은 아이패드보다 사용할 수 있는 화면이 반밖에 안 됩니다. 하지만 고해상도 화면과 조작에 잘 응답하며 정확한 정전식 터치스크린에서는 브라우징, 멀티미디어, 메시징은 - 삼성의 커스텀 앱의 도움도 큰데 -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상당히 나은 사용자 경험을 줍니다.
또 갤럭시 탭은 카메라 두 개와 유럽용 탭에 내장된 전화기능 지원, 별도 독으로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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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rena의 갤럭시탭 리뷰 총평
갤럭시 탭은 대부분의 요구되는 작업은 잘 해냅니다. 하지만 부실한 갤러리 프로그램과 평균 이하의 시야각, 반응속도가 느린 화면 정도는 비판의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제품을 비추천할 정도의 결함은 아닙니다. 여러 면에서 우리는 갤럭시 탭이 어쩔 수 없이 비교되는 애플 아이패드보다 낫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이크로SD 슬롯, 와이드스크린 화면에 전화 기능(일반 SIM 카드가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요) 그리고 카메라도 탑재되어 있으니 최첨단 장비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며 갤럭시 탭을 우위에 두게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는 좀 더 높은 해상도와 나은 시야각, 더 나은 갤러리, 조금 더 긴 배터리로 대응할 수 있겠지만 과도한 iTunes 의존을 따져보면 비교는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이쯤에서 화면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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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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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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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CEO에게 묻습니다, "반독점법에 대처하는 법은?"
Q. MS는 반독점법에 대한 경험이 있는데, 애플과 구글이 반독점법 문제에 직면할 거라는 추측이 많습니다. 조언해 주실 게 있다면?
A. 조언은 없습니다. 경쟁자에게 조언하지는 않죠.. 저는 저들이 해야 하는 걸 말해야 하나요, 아니면 반대로 할 걸 예측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이야기해야 하나요? 그저 저들이 그 과정을 경험하면서 행운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http://www.engadget.com/2010/06/03/steve-ballmer-at-d8-the-video-highlights/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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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론자가 되는 방법
1. 음모가 있다고 주장하라. 과학적 합의가 증거 수집이 아니라 결탁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라.
2. 음모론을 지지할 가짜 전문가를 이용하라. 코네티컷 대학의 세쓰 칼리히만이 말하길, “부정은 신빙성의 껍데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가짜 전문가들의 모임에서 시작됩니다.”
3. 필요한 증거만 집어내라. 자신의 의견에 들어맞는 것은 크게 알리고 나머지는 무시하거나 깔아뭉개라. 해당 증거가 부정되었더라도 계속해서 그걸 지지한다는 의견을 내놓아라.
4. 상대에게는 달성할 수 없는 기준을 제시하라. 현재 있는 증거는 충분하지 않으니 더 많은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라. 상대가 당신이 요구한 증거를 내놓으면, 골대를 옮겨라.
5. 논리적 오류를 이용하라. 히틀러는 담배에 반대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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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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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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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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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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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사면 한 번 해 본다는 부팅속도 인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