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blahblah tumblr</description><title>Room No. 708</title><generator>Tumblr (3.0; @nagato)</generator><link>http://tumblr.ngt.kr/</link><item><title>765프로덕션이 촬영하는 마도카 마기카</title><description>&lt;p&gt;
&lt;script charset="utf-8" src="http://source.pixiv.net/source/embed.js" type="text/javascript" data-id="26436184_759754dd7458d61a71db4d1d7c5381a4" data-size="medium" data-border="on"&gt;&lt;/script&gt;&lt;/p&gt;
&lt;p&gt;태그: 완전히 일치(특히 가슴 근처가), 섞어놔도 자연스러움, 가슴이, 가슴둘레 싱크로율&lt;/p&gt;
&lt;p&gt;
&lt;script charset="utf-8" src="http://source.pixiv.net/source/embed.js" type="text/javascript" data-id="26691648_9560b2a7e2336cc3ce79e69048e21be3" data-size="medium" data-border="on"&gt;&lt;/script&gt;&lt;/p&gt;
&lt;p&gt;&lt;strong&gt;&amp;#8220;프로듀서 씨! 마법소녀에요, 마법소녀!&amp;#8221;&lt;/strong&gt;&lt;br/&gt;태그: P &amp;#8220;마법소녀시리즈로 가볼까&amp;#8221;, 하루룽 정말 마법소녀, 궁극의 코스프레, 위화감 일해라&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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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8220;프로듀서-! 나, 어울려-?&amp;#8221;&lt;/strong&gt;&lt;br/&gt;태그: &amp;#8220;어울려!!&amp;#8221;,이런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았다&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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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8220;이런 하늘하늘한 옷 입어보고 싶었어요! 히히-&amp;#8220;&lt;/strong&gt;&lt;/p&gt;
&lt;p&gt;
&lt;script charset="utf-8" src="http://source.pixiv.net/source/embed.js" type="text/javascript" data-id="27689777_5a92ea9d8a7c6de37e31fe1c4afada5d" data-size="medium" data-border="on"&gt;&lt;/script&gt;&lt;/p&gt;
&lt;p&gt;&lt;strong&gt;&amp;#8220;이 인형 귀엽네요, 프로듀서.&amp;#8221;&lt;/strong&gt;&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24321547030</link><guid>http://tumblr.ngt.kr/post/24321547030</guid><pubDate>Sun, 03 Jun 2012 18:33:06 +0900</pubDate><category>pixiv</category></item><item><title>파이낸셜타임즈 12년 6월 미즈키 나나 인터뷰</title><description>&lt;p&gt;&lt;strong&gt;&amp;#8220;라이브 회장의 여러분과 모든 것을 공유하고 싶다&amp;#8221;&lt;/strong&gt;&lt;/p&gt;
&lt;blockquote&gt;
&lt;p&gt;일본 무도관, 세이부 돔과 대규모 회장에서의 공연을 거듭해 결국 2011년 12월, 도쿄 돔 2일 공연을 실현한 미즈키 나나.&lt;br/&gt;성우·아티스트로서 최고의 자리에 계속 있을 수 있는 것은, 이 규모의 회장에서 4시간 가까이 힘찬 퍼포먼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리라.&lt;br/&gt;그녀의 라이브에 대한 생각과 자세로부터 그 매력에 접근해보자&lt;/p&gt;
&lt;/blockquote&gt;
&lt;p&gt;양일 8만명 이상을 동원한 도쿄 돔 공연. 회장의 규모는 물론이고, 미즈키 나나가 존경해 마지않는 미소라 히바리가 섰던 동경의 스테이지였다. 10년 이상 라이브 활동을 계속하여 드디어 도쿄돔에 도달한 것에, 오랜 세월 응원해 온 팬도 기쁨을 가슴 깊이 새긴다. 그러한 가운데, 수많은 관중의 앞에 선 그녀는 의외로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다고 회상한다.&lt;/p&gt;
&lt;p&gt;&amp;#8220;최고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신경써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렇게 저 자신인 채로 스테이지에 오른 것은 정말 이상했습니다. 처음 예비 조사 때는 돔의 존재감에 압도되었습니다만, 함께 무대를 만드는 스태프나 가족과 같이 오랜 세월 함께 스테이지에 서 온 밴드 멤버 모두에게 격려를 받아 마음껏 뛰어들 수 있었습니다. 스테이지에 선 순간, 회장에 와 주신 여러분의 소리와 모습을 보았을 때에 &amp;#8216;나와 같은 기분으로 이 순간을 기다려 주셨구나&amp;#8217;고 느껴 매우 기뻤습니다. 이대로 언제까지라도 노래를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 완전연소한, 잊을 수 없는 2일간이었습니다.&amp;#8221;&lt;/p&gt;
&lt;p&gt;그녀의 스테이지를 모르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놀라는 것이, 스테이지의 볼륨감이다. 혼자서 약 4시간에 걸쳐 30곡 가까이 노래하는 것이다. 노래에 대한 강한 마음과 체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amp;#8220;스테이지에서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하려면 우선 자신이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격렬한 안무의 곡도 있습니다만, 댄서 팀의 단련된 몸을 보고 근력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첫 투어 이후 계속하고 있는데 제가 뭘 시작하면 열중하는 성격이라 너무 열심히 해서 근육이 울퉁불퉁해진 적도 있습니다 (웃음)&amp;#8221;&lt;/p&gt;
&lt;p&gt;트레이닝은 컨디션 및 자신의 몸매를 관찰하면서 그 때에 가능한 방법을 받아들여 식생활에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 라이브 당일에 최고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동선수에 버금가는 컨디션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인  발군의 가창력도 항상 노력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amp;#8220;리허설에서 안 되었던 부분은, 집에 돌아가서 몇 번이고 들으면서 연습합니다.&lt;br/&gt;&lt;br/&gt;DVD를 재검토해 세세한 곳까지 움직임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최고의 상태가 될 때까지 부지런히 연습을 지속해서 &amp;#8216;이제는 당일 라이브의 공간을 즐길 뿐&amp;#8217;이 되는 상태로 정비합니다. 그 과정은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amp;#8221;&lt;/p&gt;
&lt;p&gt;이런 강한 프로 의식을 기반으로 스테이지에서 터저나오는 그녀의 노래는 힘있고 아름답다. 때로는 격정이 강렬하게 홀에 울려퍼진다. 그 모습에 매료되어 라이브로 한층 더 그녀에게 강하게 끌리게 된 팬이 많은 듯 하다.&lt;/p&gt;
&lt;p&gt;&amp;#8220;머리로 의식해서 하기보다는 곡에 몸을 맡기고 그 곡안에 담긴 생각을 곧바로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는 단 한가지 생각으로 전력투구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부상이나 사고를 피하려면 라이브중에서도 냉정함은 필요합니다만 감정을 전하는데는 머리로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감정을 중시하고 싶으니까요. 라이브는 직접 팬 여러분과 접촉할 수 있는 장소. 노래하고 있을 때는 전원과 아이콘택트를 취하며 노래에 담은 제 생각을 전하고 싶다. 그럴 수 있다는 게 라이브의 좋은 점이라 생각합니다. 단 1초라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모든 것을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스테이지에 섭니다.&amp;#8221;&lt;br/&gt;&lt;br/&gt;그런 자세에 감명받은 것은 팬뿐이 아니다. 경험 풍부한 밴드 멤버도 마찬가지다. 그녀의 열의에 맞추기 위해 훌륭한 연주로 라이브의 질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amp;#8220;밴드 멤버도 10년간 거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팬 여러분께도 인물상이나 캐릭터가 정착했습니다. 멤버도 팬 여러분의 목소리를 매우 기대하고 있고, 그런 반응에서 다음의 퍼포먼스 아이디어를 가다듬어 주시거나 하고 있습니다. 스테이지를 모두와 함께 만드는 것이 즐겁기에 최고의 팀워크로 실전에 임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를 할 때마다, 정말로 이 멤버와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실감합니다.&amp;#8221;&lt;/p&gt;
&lt;p&gt;밴드 멤버의 실력은 뜻밖의 곳에서도 라이브에 반영되고 있다. &amp;#8220;라이브 세트리스트를 결정할 때는 라이브 타이틀의 테마에 맞추고 편 여러분의 요청도 반영시키면서 프로듀서와 함께 결정합니다. 매회 노래하고 싶은 곡이 50~60곡이나 되어 버리기에 회장마다 조금씩 변화시켜 가거나, 투어 때는 전날 라이브의 반응을 보고 곡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이 멤버이기 때문이지요.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꾸어넣을 곡의 제목을 말하면, 모두가 와- 하며 흥이 오르면 &amp;#8216;시도해봐서 다행이다!&amp;#8217;고 생각합니다.&amp;#8221;&lt;/p&gt;
&lt;p&gt;애니메이션 송의 라이브에서는 기본인 사이륨. 곡조에 맞춰 색을 바꿔가며 모두 흔드는 것으로 회장이 한 덩어리가 되어 흥이 오른다. 그녀의 스테이지는 스피드감과 볼륨감이 넘치기에 관객의 입장에서는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큰일이다. 그러나 팬이 열심히 &amp;#8216;따라 가려고 하는&amp;#8217; 생기 넘치는 모습이나 반응은, 스테이지에 선 아티스트를 한층 더 고양시킨다.&lt;/p&gt;
&lt;p&gt;&amp;#8220;라이브는 날것이므로, 그 날 그 순간이 되지 않으면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 그렇기에 재미있고 긴장도 합니다만, 거기에 몸을 맡기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노래 외의 움직임이나 MC도 연구해야 했습니다. 선배님께 이야기를 듣거나 무대 감독이나 댄스 선생님에게 세세한 어드바이스를 받으며 고민하던 날들. 그것이 경험을 쌓아감에 따라 조금씩 보여서&amp;#8230; 머리로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이는 순간이 스테이지에서 많아졌습니다.&lt;/p&gt;
&lt;p&gt;약 5년 전에 자기를 잊고 열중하며 노래하다가 갑자기 울어 버렸습니다. 그 때의 기억은 별로 없지만, 무의식중에 깊게 노래에 파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생각합니다. 그것은 새로운 한 걸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amp;#8221; 그녀는 그 모색을 계속했다. &amp;#8220;자신이 감정을 담아 노래의 세계에 빠져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실수 없이 부를 수 있는 정신 상태의 밸런스를 잡기까지 몇 년이나 걸렸습니다. 게다가, 회장에서 관객 여러분과의 캐치볼은 노려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열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우선은 어떻게 하면 자기 자신을 제일 좋은 상태로 가져갈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amp;#8221;&lt;/p&gt;
&lt;p&gt;그녀는 가수로서 충실한 활동을 하는 현재도, 성우로서 연기하는 것을 결코 그만두려고는 하지 않는다. 거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일까?&lt;/p&gt;
&lt;p&gt;&amp;#8220;저에게 있어 성우라는 것은 핵이라고 생각합니다. 맡은 역할이나 연극을 통해 많은 자극을 받아 노래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느 쪽이나 소중히 해 가고 싶습니다. 평일에는 애프터레코딩이나 라디오 등의 수록 일이 있으므로, 라이브는 토/일요일이 대부분입니다. 1년에 갈 수 있는 장소는 한정되어 있지만 옛날부터 꿈꿔온 전국 47도도부현 제패를 목표로 정력적으로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 1회 공연과 투어, 그리고 아레나 회장과 홀은 완전히 선보이는 방법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객석에 내려 가서 모두와 만나며 노래할 수 있는 것은 홀뿐입니다. 저는 각각의 공연을 좋아하고, 모두 소중히 해 가고 싶습니다. 회장이 어디냐는 것보다 모두와 함께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리에 관련되는 다양한 일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고 싶습니다. 아직도 꿈은 많이 있으므로,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것을 계속 만들어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amp;#8221;&lt;/p&gt;
&lt;p&gt;그리고 올 여름의 투어는 6월부터 9월까지로 과거 최장. 게다가 한여름에 실시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재해를 입은 토호쿠에서도 여러 장소에서 공연한다. 테마는 &amp;#8216;UNION&amp;#8217; 으로 결정했다.&lt;/p&gt;
&lt;p&gt;&amp;#8220;&amp;#8216;UNION&amp;#8217;은 「연합체」나 「유대」이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한층 더 관계를 강하게 하는 단어죠. 미즈키 나나의 라이브는 전원 참가형입니다.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일체감이 라이브의 훌륭함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연출이나 기획, 곡 구성을 내놓고 싶습니다. 한여름의 장기 투어가 되면 컨디션 관리가 중요합니다. 스태미너를 잃지 않도록 지금부터 기초 체력을 올려 둬야겠지요. 스피드감이 있는 곡도 많아질 것 같고, 처음으로 참가하는 분에도 마음껏 뛰어들어 와 줄 수 있는 스테이지로 만들고 싶습니다.&amp;#8221;&lt;/p&gt;
&lt;p&gt;&lt;strong&gt;그녀의 매력은 일생의 단 한 번 만나는 기회(一期一会)인 라이브에 전력으로 향하는 모습&lt;/strong&gt;&lt;br/&gt;&lt;strong&gt;킹 레코드 미시마 아키오 프로듀서&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프로듀서가 보는 미즈키 나나 씨 라이브의 매력이란?&lt;/strong&gt;&lt;br/&gt;여러 아티스트의 스테이지를 경험해 온 그녀의 백 밴드의 멤버와도 자주 이야기합니다만, 거의 4시간동안 스테이지에 있으면서 그 정도로 노래를 하고 댄스나 의상 교체 등 연출까지도 할 수 있는 사람은 좀처럼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계산이 없는 인물로, 가끔은 빙의한것처럼 노래에 집중한 나머지 가사의 1절을 2회 노래하는 일도 있지요 (웃음). 대본도 없이 웃음을 자아내는 MC 또한 팬 여러분에게는 노래와의 좋은 갭으로 비치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라이브에서 프로듀서의 일은?&lt;/strong&gt;&lt;br/&gt;매회 컨셉을 결정하고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상징적인 스테이지를 만듭니다. 묵묵히 노래만 하는 그녀와 팬 사이에서 화목하게 즐길 수 있는 연출이나 장치를 생각합니다. 투어 중에는 그때그때의 아이디어를 미뤄두지 않고 전부 쏟아내어,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음악 업계 전체를 바라보면 지방 공연의 어려움이 들리는 중에도, 미즈키 씨의 공연은 어느 지방에서도 대단히 성황입니다. 그 이유라면?&lt;/strong&gt;&lt;br/&gt;그녀는 요청받는 곡을 1곡이라도 많이 부르려고 투어 도중이라도 세트리스트를 바꿔 넣으므로, 그 결과 그 장소에서밖에 볼 수 없는 공연이 되기에 다양한 회장에서 보고 싶어하는 고객이 증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대규모 스테이지를 진행하게 되면, 반대로 지방의 홀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보고 싶어하는 팬층이 생겨나 현재는 오히려 지방 공연 쪽이 티켓 입수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라이브와 함께 그 지역에서의 관광도 즐기고 계신다고 하는 정보도 듣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올해는 어떤 목표를?&lt;/strong&gt;&lt;br/&gt;팬 여러분 모두가 들어갈 수 있는 장소를 준비할 수 있다면이라고도 생각합니다만, 그녀가 도달한 도쿄 돔이는 장소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회장의 확대보다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21562592475</link><guid>http://tumblr.ngt.kr/post/21562592475</guid><pubDate>Sun, 22 Apr 2012 19:23:21 +0900</pubDate><category>미즈키나나</category><category>번역</category></item><item><title>NANA MIZUKI LIVE UNION 2012 회장정보</title><description>&lt;p&gt;① 2012년 6월 24일 (일) 시마네현 시마네현민회관 &lt;strong&gt;1,804석&lt;/strong&gt;&lt;br/&gt;② 2012년 6월 30일 (토) 미야기현 그란데21&amp;#160;&lt;strong&gt;7,063석&lt;/strong&gt;&lt;br/&gt;③ 2012년 7월 7일 (토) 군마현 그린돔마에바시 &lt;strong&gt;20,000석&lt;/strong&gt;&lt;br/&gt;④~⑤ 2012년 7월 15/16일 (일/월) 오사카부 오사카성홀 &lt;strong&gt;11,200석&lt;/strong&gt;&lt;br/&gt;⑥ 2012년 7월 21일 (토) 후쿠이현 후쿠이피닉스플라자 &lt;strong&gt;2,000석&lt;/strong&gt;&lt;br/&gt;⑦ 2012년 7월 22일 (일) 토야마현 타카오카시 민회관 &lt;strong&gt;1,613석&lt;/strong&gt;&lt;br/&gt;&lt;br/&gt;⑧~⑨ 2012년 8월 4/5일 (토/일) 아이치현 일본가이시홀 &lt;strong&gt;10,000석&lt;/strong&gt;&lt;br/&gt;⑩ 2012년 8월 11일 (토) 나가사키현 나가사키브릭홀 &lt;strong&gt;2,002석&lt;/strong&gt;&lt;br/&gt;⑪ 2012년 8월 12일 (일) 사가현 사가시문화회관 &lt;strong&gt;1,811석&lt;/strong&gt;&lt;br/&gt;⑫ 2012년 8월 18일 (토) 아키타현 아키타현민회관 &lt;strong&gt;1,839석&lt;/strong&gt;&lt;br/&gt;⑬ 2012년 8월 19일 (일)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문화 회관 &lt;strong&gt;2,031석&lt;/strong&gt;&lt;br/&gt;&lt;br/&gt;⑭ 2012년 9월 8일 (토) 치바현 치바마린스타디움 &lt;strong&gt;30,200석&lt;/strong&gt;&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20705807725</link><guid>http://tumblr.ngt.kr/post/20705807725</guid><pubDate>Sun, 08 Apr 2012 18:11:11 +0900</pubDate><category>미즈키나나</category><category>LIVE</category></item><item><title>The Loop: iPad 3세대 리뷰</title><description>&lt;p&gt;지난주에 애플 이벤트가 끝나고 나서, 이벤트 장소를 나와 필 실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애플 중역과 만났습니다. 그 때 새 아이패드와 애플 TV를 받아왔죠.&lt;/p&gt;
&lt;p&gt;많은 사람들이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의 성능을 테스트할테지만 저는 다르게 접근해서 제가 실제로 어떻게 아이패드를 썼는가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제 시험 랩은 인생 자체이고, 거기에 아이패드가 어떻게 들어맞느냐가 제가 아이패드를 계속 쓸지 결정하는 기준이 될 겁니다.&lt;/p&gt;
&lt;p&gt;새 아이패드를 1주일간 써보고 저는 매우 깊게 감명받았습니다. 처음 아이패드를 켜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봤을 때 품질이 너무 좋아 경외심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소개 비디오를 봤더라도 이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좋은지는 전혀 모르시는 겁니다. 이걸 믿으려면 실물을 꼭 봐야만합니다.&lt;/p&gt;
&lt;p&gt;행사 직후에 이 디스플레이를 설명할 단어를 떠올리지 못했지만 1주일이 지난 지금도 적합한 비유를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비유는 HDTV를 처음 봤을 때와 비교하는 겁니다. 커다란 SD 프로젝터 TV에서 HDTV로 넘어갔을 때의 선명함을 기억하시나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그렇습니다.&lt;/p&gt;
&lt;p&gt;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처음 봤을 때 여러분의 눈을 의심하게 할 겁니다. 홈 스크린만 봐도 선명하고 깨끗합니다. 아이패드 2에서 넘어오더라도 큰 차이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면 이 사실이 사용자인 제게 실질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아주 많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요. 물론 제가 사진가는 아닙니다만 iPhoto에서 사진을 편집할 때라면 제가 어떤 식으로 작업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걸 선호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대로 수정이 이뤄지기를 바라죠.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그렇게 됩니다.&lt;/p&gt;
&lt;p&gt;영화도 같은 식입니다. 매우 선명하고 색은 정말 선명합니다. 특히 여행할 때라면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아이패드에 iTunes 계정도 있고 Netflix도 있으니 영화는 탭 한 번이면 됩니다.&lt;/p&gt;
&lt;p&gt;제게 있어 가장 큰 혜택은 텍스트의 명확함입니다.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저는 매일 많은 텍스트를 아이패드로 읽습니다. 텍스트의 선명함은 제게 중요합니다.&lt;/p&gt;
&lt;p&gt;어떤 장비가 쓰기 편하다면, 계속 쓰게 될 겁니다. 간단한 이론이지만 진실을 담고 있죠. 아이패드에 출력되는 단어가 흐릿하고 읽기 힘들다면 그렇게 자주 쓰지 않을겁니다.&lt;/p&gt;
&lt;p&gt;아이패드는 확대를 하건 기본 크기로 보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사실 아이패드로 책은 많이 읽지 않습니다. 직업으로 하루종일 뭔가를 읽기 떄문에 쉴 때는 기타를 치죠. 쉴 때 더 읽는 건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아내는 아이패드로 책을 사서 읽을 계획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아이패드를 뺏기게 생겼네요)&lt;/p&gt;
&lt;p&gt;저는 Reeder로 RSS 피드를 읽고, Instapaper에 저장해둔 글을 훑으며,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거나 The Loop에 새 글을 쓰기도 합니다. 아이패드 2로도 이 모든 일을 잘 해낼 수 있었지만 새 아이패드는 그런 일을 하는데 훨씬 뛰어납니다.&lt;/p&gt;
&lt;p&gt;물론 아이패드의 개선점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만이 아닙니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쓰기에 놀랄 만큼 빠른 4G LTE, 5메가픽셀 iSight 카메라, 거기에 1080p 비디오도 녹화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아이패드로 양질의 컨텐츠를 캡쳐할 수 있는 게 마음에 듭니다. 단순히 사진과 비디오를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달린 것과 양질의 카메라가 달린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비디오가 매우 뛰어나 HD 동영상이나 슬라이드쇼를 제작할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입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다면 &amp;#8220;품질이 떨어져서 미안. 좋은 카메라가 없어서&amp;#8221; 라는 말은 할 필요가 없겠지요.&lt;/p&gt;
&lt;p&gt;또한 에어플레이도 마음에 듭니다. 이 기능으로 아이패드의 컨텐츠를 애플 TV를 통해 HDTV로 볼 수 있죠. 아이패드에 있는 음악, 비디오, 예고편 등을 바로 TV에서 감상했습니다.&lt;/p&gt;
&lt;p&gt;에어플레이를 iTunes Store 영화에서 사용하면 아이패드 화면은 출력되지 않으므로 양 쪽에서 볼 수는 없지만 어차피 TV에서 보려고 한 것이었으니 상관은 없습니다.&lt;/p&gt;
&lt;p&gt;아이패드에서 TV로 영상이나 음악을 재생할 때는 음량이나 재생위치를 아이패드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리모콘이 되는 셈이죠. 멋진 기능입니다.&lt;/p&gt;
&lt;p&gt;아이패드에서 좋아하는 기능 중 하나는 정확히 아이패드의 기능은 아닙니다. iCloud죠. iCloud가 생긴 이후로 애플 디바이스를 설정하는 것이 매우 쉬워졌습니다.&lt;/p&gt;
&lt;p&gt;처음 아이패드를 켜면 주요 세팅법을 안내해주고 그 뒤 iCloud ID만 입력하면 됩니다. 마술처럼 모든 연락처, iCloud 이메일, 일정이 들어와 있지요. 거기에 맥, 아이폰, 다른 iOS 디바이스에서 변경할 경우에도 자동으로 싱크됩니다.&lt;/p&gt;
&lt;p&gt;iCloud는 그 이상으로도 쓰입니다. iCloud ID는 iTunes Store와 App Store 계정으로도 쓰이는데요. 로그인하고 나면 전에 구매했던 모든 앱을 열람하고 다운로드받는 것을 한 자리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음악도 같은 방식으로 할 수 있지만 저는 iTunes Match를 쓰니 더 낫죠.&lt;/p&gt;
&lt;p&gt;iTunes Match를 이용하면 아이패드로 음악을 넣는 것이 아니라 제 모든 음악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노래와 비디오가 바로 접근 가능한 것이죠. 언제 어디서나요. 서비스는 이런 식으로 제공되어야 합니다.&lt;/p&gt;
&lt;p&gt;그래서, 제가 아이패드에서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고요? 간단합니다. 경험 그 자체죠. 지금 시장에 있는 어느 누구도 애플의 경험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9337896855</link><guid>http://tumblr.ngt.kr/post/19337896855</guid><pubDate>Thu, 15 Mar 2012 17:44:00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애플</category><category>iPad</category></item><item><title>"우리는 자주 “왜 TV 프로그램 품질이 떨어지는 거지? 왜 TV 프로그램을 의미도 없고 어설프게 만드는걸까?” 하고 생각합니다.

바로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은..."</title><description>“&lt;p&gt;우리는 자주 “왜 TV 프로그램 품질이 떨어지는 거지? 왜 TV 프로그램을 의미도 없고 어설프게 만드는걸까?” 하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바로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은 “거기에는 음모가 있어. 방송사들이 싸게 만들 수 있으니까 그런 쓰레기를 우리에게 퍼먹이는 거지. 방송사가 통제권을 쥐고 있으니 우리에게 그런 프로그램을 공급하는거야.”&lt;/p&gt;

&lt;p&gt;하지만 조금만 깊이 알아보면 사실은 방송사는 자신들의 방송을 보게 하려고 시청자가 확실하게 원하는 걸 주고 싶어합니다. 시청자가 다른 걸 원하면, 그렇게 바꿀 겁니다. 그러니 사실은 TV 프로그램이 그런 식으로 나오는 건 시청자가 원하기 때문인 거죠. 우리나라[미국] 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TV를 켜면서 사고를 멈춰버리고 싶어하니 그런 프로그램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음모론보다 더 우울한 전망입니다.&lt;/p&gt;”&lt;br/&gt;&lt;br/&gt; - &lt;em&gt;&lt;p&gt;&lt;스티브 잡스, 1995 스미소니언 인터뷰 중 발췌&gt;&lt;/p&gt;
&lt;p&gt;&lt;a href="http://www.computerworld.com/s/article/9220609/Steve_Jobs_interview_One_on_one_in_1995" target="_blank"&gt;http://www.computerworld.com/s/article/9220609/Steve_Jobs_interview_One_on_one_in_1995&lt;/a&gt;&lt;/p&gt;&lt;/em&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8241092059</link><guid>http://tumblr.ngt.kr/post/18241092059</guid><pubDate>Sat, 25 Feb 2012 17:34:33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item><item><title>2005년산 코원 A2 vs 2010년산 애플 아이폰 4.</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zetspxHmg1qaz5fjo1_500.jpg"/&gt;&lt;br/&gt;&lt;br/&gt;&lt;p&gt;2005년산 코원 A2 vs 2010년산 애플 아이폰 4.&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7632533559</link><guid>http://tumblr.ngt.kr/post/17632533559</guid><pubDate>Wed, 15 Feb 2012 10:07:37 +0900</pubDate><category>사진</category><category>아이폰</category></item><item><title>&lt;고 스티브 잡스에게 수여된 ‘트러스티 그래미 상’을 대리로 받은 에디 큐의...</title><description>&lt;iframe width="400" height="300" src="http://www.youtube.com/embed/9_tBLoFQxu8?wmode=transparent&amp;autohide=1&amp;egm=0&amp;hd=1&amp;iv_load_policy=3&amp;modestbranding=1&amp;rel=0&amp;showinfo=0&amp;showsearch=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gt;&lt;/iframe&gt;&lt;br/&gt;&lt;br/&gt;&lt;p&gt;&lt;고 스티브 잡스에게 수여된 ‘트러스티 그래미 상’을 대리로 받은 에디 큐의 수상소감&gt;&lt;/p&gt;
&lt;p&gt;스티브의 아내 로레인과 그의 자녀, 그리고 애플 전 직원을 대표해 스티브에게 ‘트러스티 그래미 상’을 수여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 스티브는 선지자visionary였고 멘토였으며 정말 가까운 친구였습니다. 지난 15년간 그와 함께 일한 것은 제게 큰 영광이었습니다. &lt;br/&gt;&lt;br/&gt;스티브에게 있어 음악은 매우 큰 의미가 있기에 이 상을 받는 것이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는 음악이 자신의 인생의 모양을 잡아줬다고 말했죠..그의 성격을 만들었다고요. 스티브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밥 딜런이나 비틀즈와 같은 음악가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겁니다.&lt;br/&gt;&lt;br/&gt;스티브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모두에게 음악을 선보이는 데 열중했습니다. 매일 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죠. &lt;br/&gt;&lt;br/&gt;2001년에 아이팟을 선보였을 때 사람들은 “왜 애플이 음악 재생기를 만드나요?” 라고 물었는데 그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우리는 음악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하는 건 항상 좋은 일이죠.”&lt;br/&gt;&lt;br/&gt;그의 가족과 저는 이 그래미 상이 그에게 특별했을 것임을 알기에, 오늘 상을 수여한 대 대해서 감사를 표합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7602955464</link><guid>http://tumblr.ngt.kr/post/17602955464</guid><pubDate>Tue, 14 Feb 2012 20:03:17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애플</category><category>동영상</category></item><item><title>저는 1999년 4월에서 2011년 7월까지 애플에서 일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쓴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중요성이라고는 없음에도 제게는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될 순간에...</title><description>&lt;p&gt;저는 1999년 4월에서 2011년 7월까지 애플에서 일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쓴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중요성이라고는 없음에도 제게는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될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lt;br/&gt;&lt;br/&gt;애플에서 퇴사한 뒤 한번은 점심을 먹으러 애플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Infinite Loop One 에 있는 애플 메인 빌딩에서 나오고 있었는데 제 바로 앞에 스티브 잡스가 있었습니다. 그는 더욱 허약하게 보이기 시작했음에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평상시의 활기찬 걸음걸이였죠. 스티브를 만나는 것은 애플과 같은 큰 회사에서는 놀랍게도 흔한 일입니다.&lt;br/&gt;&lt;br/&gt;스티브는 모퉁이 옆에 문을 열어둔 채로 자신을 기다리는 차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차는 시동이 걸려 있었죠. 한 가족이 빌딩 바깥쪽에 있는 애플 간판에 서 있었는데 애플에 왔다는 순례기록용 사진을 보통 거기서 찍습니다.&lt;br/&gt;&lt;br/&gt;아버지가 자신을 지나치던 스티브를 향해 부탁하기를 &amp;#8220;죄송하지만, 사진 좀 찍어주실 수 있나요?&amp;#8221;&lt;br/&gt;&lt;br/&gt;스티브는 자신 쪽으로 아이폰을 내밀자 잠시 멈춰섰는데 그는 이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 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살짝 열정을 담아, &amp;#8220;그러죠!&amp;#8221; 하면서 손으로 아이폰을 받아들었습니다.&lt;br/&gt;&lt;br/&gt;스티브는 사진의 구도를 잡는 데 정성을 들였습니다. 여러 번 뒤로 물러서고, 초점 고정을 위해 아이폰을 탭한 다음 &amp;#8220;웃으세요!&amp;#8221; 하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가족들도 따라하라는 의도로 크게 웃었습니다.&lt;br/&gt;&lt;br/&gt;스티브는 아이폰을 돌려주었고 가족은 &amp;#8220;감사합니다&amp;#8221; 라고 답했으며 그 후 스티브는 차에 타서 문을 닫고 떠났습니다. 가족들은 스티브가 찍은 사진을 보고는 잘 찍힌 사진이라는 데 모두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주머니에 놓고는 자기 갈 길을 갔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이 때가 제가 마지막으로 스티브 잡스를 봤던 때입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1381242161</link><guid>http://tumblr.ngt.kr/post/11381242161</guid><pubDate>Thu, 13 Oct 2011 11:34:00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category>애플</category></item><item><title>Autostitch 로 붙인 방사진. 사실 빙 둘러서 찍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힘듭니다.</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f7hlcg0h91qaz5fjo1_500.jpg"/&gt;&lt;br/&gt;&lt;br/&gt;&lt;p&gt;Autostitch 로 붙인 방사진. 사실 빙 둘러서 찍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힘듭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2808171170</link><guid>http://tumblr.ngt.kr/post/2808171170</guid><pubDate>Tue, 18 Jan 2011 15:48:48 +0900</pubDate><category>사진</category></item><item><title>Gizmodo의 넥서스 S 평가</title><description>&lt;ul&gt;&lt;li&gt;&lt;strong&gt;마음에 드는 점&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li&gt;
&lt;/ul&gt;&lt;p&gt;&lt;strong&gt;정말 빠릅니다.&lt;/strong&gt;&lt;br/&gt;이건 거의 소프트웨어 덕분입니다. 결국 내부 프로세서는 이미 백만대나 팔린 갤럭시 S 시리즈와 같으니까요. 처음으로 최신 하드웨어에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만큼이나 날렵하게 돌아갑니다. 버벅거림이나, 랙도 없습니다. 앱을 열 거나 터치를 할 때에도 완벽하고 날렵한 응답을 보여줍니다. 안드로이드는 예전부터 이렇게 됐어야 했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세부사항에 신경썼습니다.&lt;/strong&gt;&lt;br/&gt;목록을 끝까지 내리면 오렌지색 빛이 나옵니다. 화면을 끄면 구식 TV 스타일의 전원끄기 애니메이션이 나옵니다. 이런 세부사항이 맥에 환장하는 사람들이 애플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이런 세부사항이 사용자 경험을 완전하게 하고 정신을 흐릿하게 만들죠. 마치 자신을 죽은 동물털로 덮어버리는 것처럼요.&lt;/p&gt;
&lt;p&gt;&lt;strong&gt;새로운 UI&lt;/strong&gt;&lt;br/&gt;구글은 사용자에게 수없는 단계의 파란색을 테스트한 걸로 유명합니다. 머리만 있고 상상력이 없는 거죠. 검은색 바탕에 오렌지색과 초록색이 많이 들어가 있고 판판한 것이 2차원적인 느낌을 줘서 마치 80년대 사이버펑크 미학을 도입한듯한 새 UI는 위원회에서 토론해 내놓지 않고 사람 한 두명이 &amp;#8216;디자인&amp;#8217;한 것 같은 이상을 줍니다. 조금 거세긴 합니다. 몇몇 사람은 싫어할 겁니다. 그리고 이 UI는 아직까지 안드로이드 사용경험 전체에 적용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 괜찮다고 보고요,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lt;/p&gt;
&lt;p&gt;&lt;strong&gt;처음으로 기본 안드로이드 키보드로 타이핑하는 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NFC에 대한 이야기&lt;/strong&gt;&lt;br/&gt;NFC 칩을 읽기 위해 앱에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만 켜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모아놓은 태그를 나중에 볼 수 있습니다.&lt;/p&gt;
&lt;ul&gt;&lt;li&gt;&lt;strong&gt;별로 마음에 안 드는 점&lt;/strong&gt;&lt;/li&gt;
&lt;/ul&gt;&lt;p&gt;&lt;strong&gt;왜 넥서스S는 이렇게 싼티가 나는겁니까?&lt;/strong&gt;&lt;br/&gt;보통 삼성 폰보다는 낫습니다. 곡선도 부드럽게 잘 들어갔고요. 하지만 다른 갤럭시 S 시리즈처럼 모양, 느낌, 만듦새는 내부 소프트웨어에 따르지 못합니다. 반짝거리고 싼티나는 플라스틱은 이런 기기에 맞지 않습니다. 1년이나 지난 넥서스 원도 넥서스 S와 비교하면 고품질의 공예품이라 느껴질만큼 비싸 보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입니다. 느낌이나 만듦새의 측면에서 비교하자면&amp;#160;: 아이폰 4 &amp;gt; 넥서스 원 &amp;gt; 넥서스 S 입니다. (다만 넥원과 넥S 사이의 간격은 아이폰 4와 넥서스 원의 간격보다 훨씬 넓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컨투어 디스플레이는 저어어엉말 미묘합니다. &lt;/strong&gt;&lt;br/&gt;이게 싫다는 건 아닙니다. 광고가 과장되었다는 측면에서의 지적입니다. 좋은 화면입니다만, 전원절약 옵션을 켜놓으며 약간 노래집니다.&lt;/p&gt;
&lt;p&gt;안드로이드가 PC같지 않고 사람이 쓰는 전화기 느낌을 주려면 &lt;strong&gt;일부 측면에는 좀 더 사랑과 관심을 줘야 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예를 들면! 앱 관리자 단축키를 메인메뉴 팝업에 넣은 것은 잘 한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앱 관리자는 해석할수 없는 물건들이 수북히 쌓여있는 이상한 목록입니다. 아, 그리고 음악 플레이어는 아직도 구립니다!&lt;/p&gt;
&lt;p&gt;&lt;strong&gt;내장 비디오 채팅기능 없음.&lt;/strong&gt;&lt;br/&gt;전면 카메라는 있습니다만, 기본 구글 앱으로 비디오 채팅은 할 수 없습니다. 이야기 나온김에 말하자면, 전용 카메라 버튼도 없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별 거 아니지만&lt;/strong&gt;, 대부분의 전화처럼 위쪽에 락 버튼을 두는 대신 전화 오른쪽에 버튼을 배치하는 삼성의 고집은 계속해서 저를 거슬리게 합니다. 새로 배치한 네 개의 안드로이드 버튼도 최적화되어있지 않고요.&lt;/p&gt;
&lt;p&gt;&lt;strong&gt;전파대역 지원이 충분치 않습니다.&lt;/strong&gt;&lt;br/&gt;G2와는 달리, 티 모바일의 새 HSPA+ 네트워크를 쓰지 않습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2171601536</link><guid>http://tumblr.ngt.kr/post/2171601536</guid><pubDate>Sat, 11 Dec 2010 14:00:57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안드로이드</category><category>구글</category><category>넥서스S</category></item><item><title>
- 이 영화가 설정상 미드칠더에서 나노하와 페이트가 만나는 장면을 재구성한 건데 말입니다. 그렇기에 처음 딱 드는 생각이 &amp;#8220;이야, 이 사람들이 &amp;#8216;하얀...</title><description>&lt;blockquote&gt;
&lt;p&gt;- 이 영화가 설정상 미드칠더에서 나노하와 페이트가 만나는 장면을 재구성한 건데 말입니다. 그렇기에 처음 딱 드는 생각이 &amp;#8220;이야, 이 사람들이 &amp;#8216;하얀 악마&amp;#8217;가 나체로 변신하는 장면을 볼 걸 알면서도 이런 걸 집어넣었구나. 참 용감한 녀석들이군&amp;#8221; 이었죠.&lt;/p&gt;
&lt;/blockquote&gt;
&lt;p&gt;나노하 변신장면에 &amp;#8220;중요부위&amp;#8221;가 나온 것(&lt;a target="_blank" href="http://cfile7.uf.tistory.com/original/154A45334CF27F31191956"&gt;관련 그림&lt;/a&gt;)에 대해 지적한 리뷰에 대한 답글로&lt;/p&gt;
&lt;blockquote&gt;
&lt;p&gt;- 거 참, 일본에서 DVD 공수해오려고 했는데&amp;#8230; 문제가 되려나요? 하지만 세관에서 DVD를 뜯어서 보지는 않겠지요.&lt;/p&gt;
&lt;/blockquote&gt;
&lt;p&gt;그런데 같은 사람이 처음의 &amp;#8216;하얀 악마&amp;#8217; 언급에 대한 답글로&lt;/p&gt;
&lt;blockquote&gt;
&lt;p&gt;- &amp;#8220;그래서 페이트는 안 나오는구나.&amp;#8221;&lt;/p&gt;
&lt;/blockquote&gt;
&lt;p&gt;하고 덧글을 달았더군요. 거기에 대한 답글로&lt;/p&gt;
&lt;p&gt;&amp;#8220;이 님이&amp;#8230;&amp;#8221; 가 달렸다는 것만 언급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2104537399</link><guid>http://tumblr.ngt.kr/post/2104537399</guid><pubDate>Sun, 05 Dec 2010 18:31:00 +0900</pubDate><category>나노하</category><category>극장판</category><category>감상</category><category>번역</category></item><item><title>차세대 아이패드가 7인치는 아니겠지만, 그랬더라면 좋았을텐데요</title><description>&lt;p&gt;시간이 좀 걸렸지만, 여태까지 이 정도로 특정 기기를 좋아해본 적이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이패드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폼팩터, 앱, OS 모두 딱 들어맞으며 하루 생활에서 가능한 모든 일을 아이패드로 하고 싶게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가 제 하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으며 제 일의 대부분에서 노트북을 대체하는 것은 상상도 못 하지만 가벼운 브라우징, 가벼운 게임, 진지한 글쓰기, 예, 거기다 무언가를 읽을 때에도 저는 애플의 10인치 타블렛을 쓰고 있더군요.&lt;/p&gt;
&lt;p&gt;하지만 저는 아이패드에 근시일 내에는 해결되지 않을 &amp;#8220;큰&amp;#8221;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7인치가 아니라는 거죠. 애플이 말을 번복해 작은 아이패드를 만들까요, 아니면 7인치는 아이패드와 맞설 성장하는 다른 타블렛 시장 용으로 남아있을까요?&lt;/p&gt;
&lt;p&gt;아이패드는 애플 사 제품인데, 그말인즉슨 몇 달 뒤면 현재 세대에는 불길한 빛을 드리우며 새로운 세대의 기기가 나올 거라는 겁니다. 그 난리통은 뭐였나 싶을 겁니다. &amp;#8220;그러니까 1세대 아이패드는 영상 통화도 안 된다며?&amp;#8221; 는 &amp;#8220;아이폰은 출시될 때는 서드파티 앱도 못 깔았다며?&amp;#8221;의 아이패드 버전이 될 수도 있죠. 물론 현 세대 아이패드에는 결점도 많습니다. 더 작고, 잘 연동되며, 카메라도 달려있고, 플래시도 돌아가며 일부는 싸기도 한 (몇 개 이름을 대 보면 갤럭시 탭, NOOK Color, 블랙배리 Playbook) 경쟁자를 맞이해 애플은 시장 선두주자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2세대 제품을 계획하고 있을까요?&lt;/p&gt;
&lt;p&gt;우선, 저는 어떻게 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안전한 추측을 하자면 애플이 아이패드에 한 개 내지는 두 개의 카메라를 탑재해 Facetime 호환을 집어넣거나, 디스플레이에 변화를 줄 거라는 것 정도죠. 하지만 이건 누구라도 추측할 수 있는 겁니다. 다만 한 가지 제가 확신하는 건 새 아이패드가 7인치가 되지는 않을거란 겁니다. 스티브 잡스는 몇 달 전의 분기별 실적발표에서 당시 휘몰아치던 7인치 아이패드 루머를 확실히 폐기해버렸습니다. (&amp;#8220;7인치는 사용자의 손가락을 1/4로 갈아버릴 사포를 넣지 않는 이상 쓸모가 없을 겁니다.&amp;#8221;) 그리고 저 또한 그 소식이 그리 기쁘지 않습니다.&lt;/p&gt;
&lt;p&gt;그러니까, 스티브 잡스의 주장은 말도 안 됩니다. iOS UI를 쓰려면 10인치 화면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3.5인치 아이폰 화면에서 그 UI를 항상 쓰지 않습니까? 애플은 당연히 iOS 요소로 얼마든지 쓸만한 7인치 인터페이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애플은 개발 파편화를 두려워하고 있거나, 사용자의 혼돈 (이건 전화기야 타블렛이야?) 혹은 두 가지 모두를 두려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의 성공 전이라면 저는 첫 번째 문제에 대해 좀 고민했을 겁니다. 개발자들이 완전히 새로운 앱이나 완전히 새로운 포맷의 앱을 팔리지도 않은 새로운 기기 용으로 개발하리라 짐작하실 수 있나요? 하지만 아이패드는 iOS의 유연성과 개발자의 의욕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또한, 비난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만, 삼성은 아이패드의 UI 방식이 7인치 폼팩터에서도 잘 작동한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아이패드는 컴퓨터이며 컴퓨터는 항상 여러 크기로 나온다는 겁니다. 애플에서도 말이죠.&lt;/p&gt;
&lt;p&gt;저는 Nook Color와 갤럭시탭을 좋아합니다. 크기 면에서요. 좋아하든 아니든, 애플은 타블렛용으로 가장 성숙한 소프트웨어와 상당한 수의 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금방 바뀔 것이라 보지는 않지만 Nook Color처럼 작고 가벼우며 편안한 아이패드를 갈구하는 저를 어찌할수가 없네요. 제 가장 큰 문제점은 아이패드가 이북 리더로서 단점이 있다는 겁니다. 조쉬도 리뷰에서 언급했는데, 아무리 아이패드를 들었다놨다 해봐도 가벼워지지는 않습니다. 두번째로,  아이패드는 책처럼 들어올린 상태로 보기에는 약간 큽니다. 들어올린 상태로 보기 힘들다는 것과 무게 때문에 아이패드를 잡고 비스듬히 누우려다 아이패드에 제 얼굴을 몇 번이나 맞았습니다. 세 번째로, 화면 해상도가 다른 e-ink 디스플레이 내지는 7인치 갤럭시탭, Nook Color에 쓰인 고해상도 LCD보다 떨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유리로 된 앞면은 세련되어보일지는 몰라도 반사에는 최악입니다. 특히 바깥에서는요. 반스앱노블스는 Nook Color에서 이 반사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시도했습니다. 이 시도가 완벽히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이들의 노력에는 감사를 표합니다. 이렇게 처리한 것이 보통의 번쩍이는 유리보다는 확실히 나으니까요.&lt;/p&gt;
&lt;p&gt;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정말 놀라운 것은, 모든 지표가 아이패드가 책과 문서를 읽는 장치로서 놀랍도록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이는 iBooks, 아마존 킨들, GoodReader와 같은 뛰어난 문서 뷰어 등의 소프트웨어 때문이거나, 아이패드에 돈을 들인 사람은 따로 킨들을 사서 들고 다닐 기분이 아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이유건간에, 제가 이렇게 고민하는 동안에도 일상적으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보통 사람들은 아이패드로 뭔가를 읽는 것에 대해서 크게 불만을 표하지 않습니다. 이걸로 봐서는 애플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끝없이 강조되어야 할 경쟁이라는 요소가 있다는 건 좋은 거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lt;/p&gt;
&lt;p&gt;애플이 타블렛 시장의 왕좌에서 내년에 물러나리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만약 한 가지 약점을 꼽으라면 가격이 될 겁니다. 7인치 LCD가 장착된 (차후에 더 많은 앱을 제공하며 더 확고한 아이패드 경쟁자인) 독서 장비가 249달러짜리라는 느낌을 주는 Nook Color를 주로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애플의 최고 사양 아이폰이 299달러이고 아이팟 터치가 399달러인 상황을 보면, 아이패드가 아주 싸질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반스앤노블스는 자가잠식이나 소비자 혼란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249달러라는 가격표가 미치는 가장 나쁜 영향은 반스앤노블스의 기기가 &amp;#8220;값싸다&amp;#8221;거나 &amp;#8220;저사양&amp;#8221;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겠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그런 점을 크게 신경쓰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lt;/p&gt;
&lt;p&gt;그러면, 애플이 내년 신제품에서는 7인치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 (근거 있는) 가정해봅시다. 년간 업데이트를 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내놓는 데 &amp;#8220;써야&amp;#8221; 할까요, 아니면 기능은 보존하고 가격을 공격적으로 해야할까요? 둘 다 할수도 있을까요? 애플이 아이패드용으로 해상도를 4배 높인 &amp;#8220;레티나 디스플레이&amp;#8221;를 장착해 읽기 부분을 향상시킨다거나, 탄소섬유 생산 기술로 무게를 개선한다거나(알루미늄 뒷판이 아이패드의 무게 문제에 가장 큰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요) 멀티태스킹 개선을 램을 늘린다거나, 카메라 두어 대를 붙인다고 가정해봅시다. 여기에는 늘려놓은 아이폰 4 게임보다 더 나은 그래픽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할지도 모를 새 프로세서에 대한 고려는 포함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애플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기능도요. 제 생각엔 여기에는 돈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lt;/p&gt;
&lt;p&gt;반면, 애플은 &amp;#8220;아이폰 3G&amp;#8221; 전략을 쓸수도 있습니다. 몇 가지 덜 중요한 수정을 하되, 내부는 거의 같은 기기를 내놓고 가격을 낮추는 겁니다. 안타깝게도 3G 가격하락폭의 대부분 (399달러에서 199달러) 은 AT&amp;amp;T의 새 보조금 정책에서 나온 것이지, 애플의 이익을 희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될 가능성은 적습니다. 또, 속도에 목을 매는 기기 덕후는 사양에 변화를 주지 않는 아이패드 세대변화에 멈칫할겁니다. 물론 이런 절망은 웃긴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애플은 새로운 기능을 첨가한 버전을 499달러에 내놓고 저렴하게 지난 버전을, 예를 들어, 399달러에 내놓을수도 있죠. iPhone 3G/3GS와 3GS/4G 때 했던 것처럼요. 다만 이건 아이패드가 생산하면 할수록 급격하게 저렴해진다고 가정한 것인데, 확실한 건 아닙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이패드에는 애플이 기대어 손실을 메꿀 통신사가 없죠.&lt;/p&gt;
&lt;p&gt;내년에 가격과 기능 중 어느 측면에 맞춰서 기기가 나오건, 어떤 타블렛 브랜드가 향후 10년에 왕좌를 차지하건간에, 경쟁은 정말 좋은 것이라는 건 분명해질겁니다. 저는 그 경쟁이 좀 더 빨리 일어나서 애플이 내년에 7인치 타블렛을 내놓았더라면 좋았을테지요.&lt;/p&gt;
&lt;p&gt;오, 애플. 만약 약간 타협을 해야할 것 같다면, 8인치도 괜찮습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700629411</link><guid>http://tumblr.ngt.kr/post/1700629411</guid><pubDate>Sat, 27 Nov 2010 18:24:33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iPad</category><category>애플</category></item><item><title>우리나라 극장상영 애니메이션 관람인원</title><description>&lt;p&gt;마루 밑 아리에티 (2010) 100만 &lt;/p&gt;
&lt;p&gt;코난 극장판 13기 칠흑의 추적자 (2009) 65만&lt;br/&gt;코난 극장판 14기 천공의 난파선 (2010) 62만 &lt;/p&gt;
&lt;p&gt;포켓 몬스터 DP: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2009) 33만&lt;br/&gt;도라에몽:진구의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 (2007) 31만&lt;br/&gt;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인어대해전 (2010) 26만&lt;br/&gt;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공룡대탐험 (2002) 22만&lt;br/&gt;케로로 더 무비: 드래곤 워리어 (2009) 21만 &lt;/p&gt;
&lt;p&gt;케로로 더 무비: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 (2008) 17만&lt;br/&gt;원피스 극장판: 스트롱 월드 (2009) 14만&lt;br/&gt;유희왕 극장판 (2004) 14만&lt;br/&gt;마법천자문-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 (2010) 12만&lt;br/&gt;케로로 더 무비 5: 기적의 사차원섬 (2010) 11만&lt;/p&gt;
&lt;p&gt;초극장판 케로로중사 (2006) 7.8만&lt;br/&gt;에반게리온 서 (2007) 7.4만&lt;br/&gt;에반게리온 파 (2009) 6.4만&lt;br/&gt;동쪽의 에덴 극장판 (2010) 1.2만&lt;/p&gt;
&lt;p&gt;스카이크롤러 (2008) 1594명&lt;/p&gt;
&lt;p&gt;출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lt;a href="http://www.kobis.or.kr" target="_blank"&gt;&lt;a href="http://www.kobis.or.kr" target="_blank"&gt;http://www.kobis.or.kr&lt;/a&gt;&lt;/a&gt;)&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635878756</link><guid>http://tumblr.ngt.kr/post/1635878756</guid><pubDate>Sun, 21 Nov 2010 19:45:08 +0900</pubDate><category>영화</category><category>극장판</category><category>애니</category></item><item><title>NYT의 삼성 갤럭시탭 리뷰</title><description>&lt;p&gt;&lt;strong&gt;갤럭시탭은 타블렛이며, 멋지고, 비쌉니다.&lt;/strong&gt;&lt;br/&gt;&lt;strong&gt;(It’s a Tablet. It’s Gorgeous. It’s Costly.)&lt;/strong&gt;&lt;/p&gt;
&lt;p&gt;애플에서 화끈하고 큰 관심을 받는 기기가 나오면, 몇 달만 지나면 유사품이 나오죠. 아이팟에는? 준이 나왔고요! 아이폰에는? 안드로이드가 나왔죠!&lt;/p&gt;
&lt;p&gt;아이패드에는 어떨까요? 아이패드는 3월에 발표되었는데, 아이패드 대체품은 이제야 시장에 나왔습니다.&lt;/p&gt;
&lt;p&gt;많은 타블렛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씁니다. 이는 기민한 판단이죠. 안드로이드는 성숙하고, 솔직되었으며 (타블렛 제작사에게) 무료입니다. 그리고 10만개의 앱이 준비되어 있죠. 게다가 안드로이드폰을 써본 사람이라면 타블렛을 사용하는데도 문제가 없으니까요.&lt;/p&gt;
&lt;p&gt;다시 말해, 안드로이드 타블렛을 만든다는 건 잘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lt;/p&gt;
&lt;p&gt;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기다려오던 안드로이드 타블렛은 갤럭시 탭인데 매끈하고 견고한 190.09 x 120.45 x 11.98&amp;#160;mm 크기의 평판 기기입니다. 유리로 된 앞면은 7인치 멀티터치 스크린이고, 튓면은 흰색 플라스틱이죠.&lt;/p&gt;
&lt;p&gt;삼성은 이 제품의 세부사장에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화면은 못지고요. 터치 감도도 즉각적이고 신뢰도가 있습니다. 모든 게 매우 빠르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lt;/p&gt;
&lt;p&gt;지난 달에 안드로이드 타블렛의 맹공격에 대해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질문 받았을 때 그는 타블렛의 크기를 조롱했습니다. (아이패드의 10인치와는 달리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타블렛은 7인치니까요) &amp;#8220;이 크기[7인치: 역자]는 사용자의 손가락을 1/4로 사포질할 사포를 넣어주지 않는 이상 쓸모가 없을 겁니다.&amp;#8221;&lt;/p&gt;
&lt;p&gt;물론 노트북이나 아이패드에 익숙해져있다면 7인치는 충분치 않습니다. 큰 화면에서 보던 것만큼의 지도도 보지 못하고, 이북이나 웹페이지도 스크롤을 해야 다 볼 수 있죠.&lt;/p&gt;
&lt;p&gt;하지만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를 줄여놓은 느낌은 아닙니다. 오히려 엄청나게 키워놓은 안드로이드 전화 느낌이죠.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보다 상당히 가벼운데 (680g 대 380g입니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영화를 보려고 들고 있을 때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죠. 또 크기가 작아서 블레이저 주머니에도 들어갑니다.&lt;/p&gt;
&lt;p&gt;청바지 주머니에도 넣을수야 있지만, 그렇게 하고 걸어다니면 근육이 없는 사람처럼 보일 겁니다. 갤럭시 탭은 최근 출시한 킨들과 거의 같은 크기입니다. 그래서 킨들이나 B&amp;amp;N 앱을 깔아 이들 회사의 이북을 읽을 수 있는 좋은 이북 리더로 쓸 수 있죠.&lt;/p&gt;
&lt;p&gt;갤럭시 탭의 기능은 눈이 튀어나올 정도입니다. 이건 물론 고전적인 애플 대 구글의 &amp;#8220;독점 대 개방&amp;#8221; 논쟁이죠. 애플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앱 스토어를 통제하니 모든 것이 일관되고, 고품질이며, 깔끔합니다. (즉 다른것보다도 포르노 앱이 없다는 거죠). 구글은 앱 스토어에 올라오는 앱을 심의하지 않으며, 그렇기에 안드로이드 생태계는 제한이 없고, 카오스적이며, 더 난해합니다.&lt;/p&gt;
&lt;p&gt;어떻게 보든, 갤럭시 탭은 모든 안드로이드의 강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아이패드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것도 있지요. 예를 들어, 9개의 홈스크린에 아이콘이나 작은 정보 윈도를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습니다. (격자에 맞게 정렬할 필요가 없습니다.) 글자를 치는 대신 말하는 것을 받아쓰게 하거나, 음성으로 구글이나 구글 맵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에서는 Swype 기능으로 타이핑할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뛰어난 실시간 경로안내(turn-by-turn) 내비게이션 앱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Max 화면이 달린 자동차용 GPS 장비인 셈이죠.&lt;/p&gt;
&lt;p&gt;또 전면, 후면 카메라도 있습니다 - 아이패드에도 넣어주세요! - 거기에는 플래시와, 동영상 촬영, 노출 조절, 특수효과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 할 때 큰 판을 꺼내서 잡는 건 조금 이상하다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멋집니다. 7인치 화면이 달린 카메라를 써본적이 있나요? 구도를 잡으면서 사진을 사실상 크게 보는 겁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디지털 사진 액자인거죠. (갤럭시 탭은 16GB 용량이지만, SD 메모리로 확장도 가능합니다.)&lt;/p&gt;
&lt;p&gt;웹 브라우저는 다른 기기처럼 두 손가락을 움직여 확대/축소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 2.2를 사용하기 때문에 플래시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약점을 찔렸네요, 아이패드!) 아니, 적어도 그렇게 되어야합니다. 어느정도 지연이 걸린 뒤, CNet의 플래시 영화 예꼬편을 볼 수 있었지만 EPSN.com의 &amp;#8216;비디오 재생&amp;#8217; 버튼은 저를 뚱하게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삼성 대변인에게 문의해보니 그쪽에서는 재생이 잘 된다고 합니다.)&lt;/p&gt;
&lt;p&gt;이메일은 7인치 화면에서도 잘 작동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가 다 그렇듯이 지메일용의 어플이 하나 있고, 다른 메일 계정은 다른 어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말이 안 되는 일이고, 타블렛에서도 말이 안 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lt;/p&gt;
&lt;p&gt;부드럽고, 능란하며 편이한 갤럭시 탭이지만, 좌절의 순간도 있습니다. nytimes.com, CNBC.com 내지는 amazon.com을 방문하면 갤럭시 탭의 브라우저는 간단화된 모바일 버전의 사이트를 보여줍니다. 삼성에 따르면, 이 기능을 끌 방법은 없으며 원래 사이트에 들어갈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웹 주소의 &amp;#8216;m.&amp;#8217; 을 지칠 때까지 지울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브라우저는 다시 모바일 사이트로 돌아갈겁니다.&lt;/p&gt;
&lt;p&gt;노트북의 USB 포트로 갤럭시 탭을 충전할 수 없다는 것도 조금 이상합니다. 충전을 위해서는 전원 소켓에 연결해야 합니다.&lt;/p&gt;
&lt;p&gt;다른 문제를 지적하자면: 안드로이드 스토어에 올라온 10만개의 앱 중 대부분은 폰 크기의 화면에 맞춰져 있지 타블렛용이 아닙니다. 갤럭시 탭은 그 앱을 선명도를 포기해서 크게 키워버리거나, 텍사스 주만큼이나 넓은 검은 테두리를 남기며 넓은 화면 중앙에 떠버립니다.&lt;/p&gt;
&lt;p&gt;이 문제는 물론 초기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도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아이폰 앱을 돌릴수야 있지만 큰 화면을 활용하질 못했죠. 하지만 애플은 프로그래머가 아이패드용 버전을 만들기를 권장했고 거기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 작성 툴도 제공했습니다. 구글은 그렇게 하지 않았기에, 7인치 안드로이드 타블렛용 앱이 보편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겁니다.&lt;/p&gt;
&lt;p&gt;가장 큰 갤럭시 탭의 단점이라면 600달러라는 가격일 겁니다. 이 돈이면 넷북 두 대나 킨들 네 대를 살 수 있습니다. 아니면 더 큰 화면에, 알루미늄 본체, 배터리 수명도 나은 (아이패드는 한 번 충전에 10시간, 갤럭시 탭은 6시간을 씁니다) 아이패드 16GB를 살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미국 내 가격정보는 번역하지 않았습니다.]&lt;br/&gt;You can get the Galaxy for $400 if you’re willing to sign a two-year contract for cellular service. All four major American cellphone carriers — Verizon, AT&amp;amp;T, T-Mobile and Sprint — will offer it. The Galaxy gets online in Wi-Fi hot spots. But if you want to go online using the cellular airwaves, you’ll pay $20 to $50 a month, depending on the carrier and how much data you expect to use. (Good luck figuring that out. Quick: how many megabytes do you need for 10 Flickr pages?)&lt;/p&gt;
&lt;p&gt;You can’t make regular phone calls on this thing. But you can send and receive unlimited text and picture messages (to cellphones) and conduct flaky video calls using an app called Qik. (You can’t make Skype calls, though. Samsung says it’s working on a fix.)&lt;/p&gt;
&lt;p&gt;T-Mobile, by the way, wishes to point out the superiority of its deal. If you pay full price ($600), for example, you can sign up for cell service on an à la carte basis — $10 a week or $30 a month, for example — without a two-year ball and chain. And T-Mobile doesn’t charge extra to use the Galaxy as a Wi-Fi hot spot for your other gear, either — a neat, if battery-guzzling trick that would cost you $30 a month extra from, for example, Sprint&lt;/p&gt;
&lt;p&gt;그러니, 맞습니다. 아이패드의 자리를 노리는 기기의 서막은 올랐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타블렛 컨셉은 타블렛 열풍의 한 자리를 잡으려는 서투른 시도 이상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안드로이드 타블렛 시장 또한 자신의 존재를 정당화할 만큼 충분히 다른 대안입니다. 크기, 카메라나 GPS와 같은 내장 장비, 좀 더 자유로운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와 같은 부분을 살 수 있겠지요.&lt;/p&gt;
&lt;p&gt;갤럭시 탭에 있어서는, 소비자는 놀라운 속도와 높은 수준으로 다듬어진 하드웨어까지도 살 수 있습니다. 그저 가격이 600달러라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죠.&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542545454</link><guid>http://tumblr.ngt.kr/post/1542545454</guid><pubDate>Thu, 11 Nov 2010 21:38:54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갤럭시탭</category><category>리뷰</category></item><item><title>외국의 삼성 갤럭시탭 리뷰</title><description>&lt;p&gt;슬래시기어 ( &lt;a target="_blank" href="http://www.slashgear.com/samsung-galaxy-tab-review-31111323/"&gt;&lt;a href="http://www.slashgear.com/samsung-galaxy-tab-review-31111323/" target="_blank"&gt;http://www.slashgear.com/samsung-galaxy-tab-review-31111323/&lt;/a&gt;&lt;/a&gt; )&lt;/p&gt;
&lt;p&gt;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들으면 갤럭시 탭은 타블렛으로 쓰기엔 너무 작다고 무시하게 됩니다. 애플 CEO는 9.7인치가 쓸만한 타블렛 크기라고 주장했으니까요. 하지만 저희가 갤럭시 탭을 써 본 바로는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7인치 화면은 아이패드보다 사용할 수 있는 화면이 반밖에 안 됩니다. 하지만 고해상도 화면과 조작에 잘 응답하며 정확한 정전식 터치스크린에서는 브라우징, 멀티미디어, 메시징은 - 삼성의 커스텀 앱의 도움도 큰데 -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상당히 나은 사용자 경험을 줍니다.&lt;/p&gt;
&lt;p&gt;또 갤럭시 탭은 카메라 두 개와 유럽용 탭에 내장된 전화기능 지원, 별도 독으로 지원하는 HDMI 연결, 휴대성이 나은 폼팩터로 사용성이나 배터리 수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더 유연한 하드웨어를 제공합니다. 삼성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앱의 가치도 저평가할수는 없습니다. 이 앱들이 갤럭시 탭에 얹어진 안드로이드 2.2를 지나치게 큰 전화에서 제대로 된 타블렛으로 격상시켜주기 떄문입니다. 현재는 서드파티 프로그램은 이런 보정을 거치지 않았지만, 구글, 통신사, OEM 모두 큰 화면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빠른 시간 내에 따라잡을것이라 봅니다.&lt;br/&gt; &lt;br/&gt;그렇다면 가격이 가장 큰 논쟁점이 될텐데, 삼성이 아이패드보다 탭의 가격을 싸게 매길 거라는 초반의 기대는 무너졌습니다. 영국에서는 여러 통신사가 탭을 530파운드 가격에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보조금이 많이 지급되고 있지 않고, 대부분의 통신사는 무약정 월 데이터 플랜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버라이존은 약정 없이 600달러로 가격을 책정했으며, AT&amp;amp;T는 아직 가격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WiFi 전용 버전도 출시 예정인데, 공식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약 500달러 정도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lt;br/&gt; &lt;br/&gt;이는 절대 싼 가격이 아니기에 서류상으로는 다른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더 매력있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블렛에는 갤럭시 탭의 여러 손질된 부분이 없습니다. 삼성은 여러 탭 제품을 준비중이라 발표했는데, 이는 더 크거나 작은 화면 내지는 고화소의 카메라가 달린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첫 모델은 그저 삼성이 타블렛 시장에 상당한 기세로 내놓을 제품 중 첫 타자일 따름이라는 겁니다.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들인 투자는 사용성 부분에서 굉장한 차이점이 될 것이고, 공식 안드로이드 마켓을 쓸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 될 것입니다.&lt;br/&gt; &lt;br/&gt;첫 갤럭시 탭에 혹하지 않는 분들도 많을텐데, 삼성은 다른 모델을 출시해 다른 사용자 집단을 끌어들이기를 원하는 걸로 보입니다. 아이패드의 아이튠즈 의존성과, iOS 생태계의 통제된 환경, 아이패드의 크기 때문에 타블렛을 구매하지 않았다면, 안드로이드의 상대적인 개방성, 탭의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는 큰 매력이 될 겁니다. 어쩌면 가장 효과적인 설명은,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을 같이 책상에 올려놨을 때 우리는 이메일과 웹브라우징을 하기 위해 갤럭시탭을 집게 된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패드에 iOS 4.2 가 얹어지고 나면 상황이 바뀔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서 거대 애플은 심각한 경쟁자를 만났다 할 수 있겠습니다.&lt;br/&gt; &lt;br/&gt;pocket-lint ( &lt;a target="_blank" href="http://www.pocket-lint.com/review/5103/samsung-galaxy-tab-16gb-review"&gt;&lt;a href="http://www.pocket-lint.com/review/5103/samsung-galaxy-tab-16gb-review" target="_blank"&gt;http://www.pocket-lint.com/review/5103/samsung-galaxy-tab-16gb-review&lt;/a&gt;&lt;/a&gt; )&lt;br/&gt; &lt;br/&gt;저희는 삼성 갤럭시 탭은 너무 비싸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탭에 대해서 알아보고는 더 환경이 구축된 애플 아이패드로 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경쟁사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사용자 경험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얼마나 싸질수 있을지 정확한 감은 잡을 수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기에 갤럭시 탭은 적어도 100파운드는 싸져야 합니다.&lt;br/&gt; &lt;br/&gt;화면도 마음에 들었고, 비디오 지원도 괜찮았으며, 사용자화도 매력적입니다. 반면에 삼성 갤럭시 탭은 여러분이 최대의 성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해야 하는 측면이 있으며 아직 저희는 삼성이 제시한 컨텐츠 제공 목표가 이뤄질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삼성을 믿어보도록 하겠지만요. 또한 새 버전의 안드로이드로 업그레이드 될것인가하는 떼낼수 없는 의구심도 남아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 업그레이드 속도로 봤을 때 좌절스런 지연을 맛볼수도 있을테니까요.&lt;br/&gt; &lt;br/&gt;하지만 삼성 갤럭시 탭은 완전히 기능이 갖춰진 장비이며 세팅을 해서 필요한 앱을 깔고 원하는 만큼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나면 좋은 동반자가 될 겁니다. 약간 높은 스펙 - 램이 좀 더 많다거나 - 이었더라면 더욱 좋았겠지요. 왜냐면 휴대전화와 달리 타블렛은 좀 더 장기간동안 팔아야 할 테니까요. 그때즈음에는 가격이 가장 큰 장벽이기에, 가격이 좀 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lt;br/&gt; &lt;br/&gt;Android Austria ( &lt;a target="_blank" href="http://ausdroid.net/2010/11/01/samsung-galaxy-tab-review/"&gt;&lt;a href="http://ausdroid.net/2010/11/01/samsung-galaxy-tab-review/" target="_blank"&gt;http://ausdroid.net/2010/11/01/samsung-galaxy-tab-review/&lt;/a&gt;&lt;/a&gt; )&lt;br/&gt; &lt;br/&gt;전 갤럭시 탭이 마음에 듭니다. 정말로요. 갤럭시 탭은 제가 디바이스를 리뷰하면서 처음으로 &amp;#8220;와, 가게에 가서 이걸 사야겠는데&amp;#8221; 라는 생각이 들게 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모든 문제가 시작됩니다. 갤럭시 탭은 MobiCity에서 989 달러에 판매되고 있는데, 돈이 좀 있다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요.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이건 아이패드 3G 32GB 보다 비쌉니다. 게다가 갤럭시 탭은 999$ 그대로 팔려는 통신사에게도 별로 좋은 판매 포인트는 아닌것 같고요. 어디보자.. 16GB 3G 버전은 600~700달러, 32GB 3G는 700~800 달러 정도라면 어느정도 해볼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이정도가 되면 디자이어 HD 보다 100달러 정도 비쌉니다.&lt;br/&gt; &lt;br/&gt;가격을 제한다면, 갤럭시 탭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양쪽에서 놀라운 기기입니다. 향후 몇 개월 내에 나올 하이엔드 안드로이드 타블렛 중에서도 높은 벤치마크 수치를 기록했으니까요. 일반적 게임, 이메일 체크, 이동하면서 메세지 보내기에는 확변한 기기입니다. 더 넓은 화면을 원했다면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그렇다고 주머니에 넣으려 하지는 마시고요 :)&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452835575</link><guid>http://tumblr.ngt.kr/post/1452835575</guid><pubDate>Mon, 01 Nov 2010 21:02:00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리뷰</category><category>갤럭시탭</category></item><item><title>GSMArena의 갤럭시탭 리뷰 총평</title><description>&lt;p&gt;갤럭시 탭은 대부분의 요구되는 작업은 잘 해냅니다. 하지만 부실한 갤러리 프로그램과 평균 이하의 시야각, 반응속도가 느린 화면 정도는 비판의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제품을 비추천할 정도의 결함은 아닙니다.&lt;br/&gt;&lt;br/&gt;여러 면에서 우리는 갤럭시 탭이 어쩔 수 없이 비교되는 애플 아이패드보다 낫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이크로SD 슬롯, 와이드스크린 화면에 전화 기능(일반 SIM 카드가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요) 그리고 카메라도 탑재되어 있으니 최첨단 장비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며 갤럭시 탭을 우위에 두게 합니다.&lt;br/&gt; &lt;br/&gt;물론 아이패드는 좀 더 높은 해상도와 나은 시야각, 더 나은 갤러리, 조금 더 긴 배터리로 대응할 수 있겠지만 과도한 iTunes 의존을 따져보면 비교는 원점으로 돌아옵니다.&lt;br/&gt; &lt;br/&gt;이쯤에서 화면크기 대 휴대성이라는 측면을 언급해야겠군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여기서 말하는 휴대성은 &amp;#8216;주머니에 넣을 수 있다&amp;#8217;는 류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한 손에 들 수 있으며 무게가 가벼워 금방 지치지 않게 되는 그런 휴대성 말이지요. 이 선택은 여러분이 크기와 휴대성 중 어느쪽을 더 중시하느냐는 개인의 취향에 달린 문제입니다.&lt;br/&gt; &lt;br/&gt;그렇기에 저희는 두 장비가 향후 몇 년간 엄청나게 성장할 시장에서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두 기기를 모두 사서, 모든 화면 크기의 장치를 사셔야 한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시장이 다른 취향의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기기를 제공할 것이고, 양 쪽 모두 충분한 수요가 있을거라는 겁니다.&lt;br/&gt; &lt;br/&gt;하지만 저희가 여러분께 당장 상점에 달려가서 갤럭시 탭을 하나 사라고 말씀드릴거라 생각했다면, 틀리셨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휴대성/화면크기 비교로 갤럭시 탭이 마음이 드셨더라도 말이죠.&lt;br/&gt; &lt;br/&gt;무약정 갤럭시탭의 가격은 지나치게 높습니다. 650 유로가 가장 싼 가격인데, 이는 16GB 3G 아이패드보다 50 유로나 비쌉니다.&lt;br/&gt; &lt;br/&gt;회사의 재정보고서를 보면 아시겠지만, 애플은 제품에 적절한 가격을 매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동안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쌓아왔으며 전례없는 충성도를 보이는 사용자층이 있습니다. 반면 삼성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요) 충성도 있는 소비자를 얻는데에는 몇 년은 더 걸릴 겁니다.&lt;br/&gt; &lt;br/&gt;그래서 아이패드는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반면,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보다 비싼 이유를 정당화할 방법은 떠올릴수가 없습니다.&lt;br/&gt; &lt;br/&gt;생각해보십시오. 7인치 프로요 탑재 아크토스 타블렛이 250 유로에 출시될 예정이며, 10인치 버전은 290달러입니다. 이 타블렛에는 3G 기능과 카메라가 없으며, 7인치 버전에는 저해상도 WVGA 화면이 달려있긴 합니다. 게다가 솔직히 말해 아크로스가 삼성만큼의 인지도가 있는 회사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게 400 유로나 더 줄 가치가 있을까요? 만약 아크로스가 현재 출시한 타블렛에 다음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올려주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 시기에 새로 나온 타블렛을 사면 되며, 그렇게 하더라도 갤럭시 탭을 하나 사는 것보다는 저렴합니다.&lt;br/&gt; &lt;br/&gt;물론 여기에는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삼성은 세계 대부분의 대형 통신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통신사에서는 여러분이 약정을 감수한다면 갤럭시 탭에 보조금을 줘 저렴하게 판매할 에정입니다. (일부 통신사에서는 공짜로도요) 어차피 갤럭시 탭 용으로 새 요금제가 필요할 거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는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되며 가격에 대한 저희의 걱정은 무시하셔도 됩니다.&lt;br/&gt; &lt;br/&gt;만약 장기간의 계약에 묶이고 싶지 않지만 신제품 갤럭시 탭을 사고 싶으시다면, 저희는 몇 달 뒤 가격이 떨어지는 걸 기다리는 걸 추천합니다. - 제법 많이 떨어질때까지 말이죠.&lt;/p&gt;
&lt;p&gt;출처: &lt;a href="http://www.gsmarena.com/samsung_p1000_galaxy_tab-review-527.php" target="_blank"&gt;&lt;a href="http://www.gsmarena.com/samsung_p1000_galaxy_tab-review-527.php" target="_blank"&gt;http://www.gsmarena.com/samsung_p1000_galaxy_tab-review-527.php&lt;/a&gt;&lt;/a&gt;&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431110687</link><guid>http://tumblr.ngt.kr/post/1431110687</guid><pubDate>Fri, 29 Oct 2010 21:01:27 +0900</pubDate><category>번역</category><category>리뷰</category><category>갤럭시탭</category></item><item><title>Sysomos 사에서 2달동안 12억 개의 트윗을 분석한 결과, 71%의 트윗은 아무런 응답(RT/답변) 을 받지...</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9nm4jcINK1qaz5fjo1_500.png"/&gt;&lt;br/&gt;&lt;br/&gt;&lt;p&gt;Sysomos 사에서 2달동안 12억 개의 트윗을 분석한 결과, 71%의 트윗은 아무런 응답(RT/답변) 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한 96.9%의 답변과 92.4%의 RT는 트윗이 올라온 지 한 시간 안에 발생한다고 하네요.&lt;/p&gt;
&lt;p&gt;이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요.&lt;/p&gt;
&lt;p&gt;출처: &lt;a title="mashable.com" target="_blank" href="http://mashable.com/2010/09/29/twitter-replies-retweets/"&gt;&lt;a href="http://mashable.com/2010/09/29/twitter-replies-retweets/" target="_blank"&gt;http://mashable.com/2010/09/29/twitter-replies-retweets/&lt;/a&gt;&lt;/a&gt;&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1226963875</link><guid>http://tumblr.ngt.kr/post/1226963875</guid><pubDate>Sat, 02 Oct 2010 17:26:00 +0900</pubDate><category>트위터</category></item><item><title>싸제 카페모카입니다. 초콜렛시럽도 없고 휘핑도 이상한 건 그냥 넘어가주세요.
ps. 카페 모카는 휘핑크림을 섞어...</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l74x1ksBPh1qaz5fjo1_250.jpg"/&gt;&lt;br/&gt;&lt;br/&gt;&lt;p&gt;싸제 카페모카입니다. 초콜렛시럽도 없고 휘핑도 이상한 건 그냥 넘어가주세요.&lt;/p&gt;
&lt;p&gt;ps. 카페 모카는 휘핑크림을 섞어 마시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 떠먹는 건가요?&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951673724</link><guid>http://tumblr.ngt.kr/post/951673724</guid><pubDate>Sat, 14 Aug 2010 18:00:56 +0900</pubDate><category>사진</category><category>아이폰</category><category>커피</category><category>모카</category></item><item><title>어플을 잘못 구매해서 “이거 어떻게 안 되겠느냐?” 라고 문의하니...</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6rr0bKQfG1qaz5fjo1_500.png"/&gt;&lt;br/&gt;&lt;br/&gt;&lt;p&gt;어플을 잘못 구매해서 “이거 어떻게 안 되겠느냐?” 라고 문의하니 “환불해주겠다” 는 친절한 답장이 왔네요.&lt;/p&gt;
&lt;p&gt;이상하게 외국 고객센터와 상담하면 주 단위로 시간이 걸리는 경우를 많이 겪어서, 이렇게 빠르고 친절한 편지를 받으니 묘하네요.&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916450228</link><guid>http://tumblr.ngt.kr/post/916450228</guid><pubDate>Sat, 07 Aug 2010 15:21:47 +0900</pubDate><category>스크린샷</category><category>애플</category></item><item><title>iPhone 3Gs 로 보는 iPhone 4.
하지만 내 할부금은 60만원 남았을 뿐이고…</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l3oiw6IZmM1qaz5fjo1_500.png"/&gt;&lt;br/&gt;&lt;br/&gt;&lt;p&gt;iPhone 3Gs 로 보는 iPhone 4.&lt;/p&gt;
&lt;p&gt;하지만 내 할부금은 60만원 남았을 뿐이고…&lt;/p&gt;</description><link>http://tumblr.ngt.kr/post/675475255</link><guid>http://tumblr.ngt.kr/post/675475255</guid><pubDate>Tue, 08 Jun 2010 13:52:54 +0900</pubDate><category>사진</category><category>아이폰</category></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