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스티브 잡스에게 수여된 ‘트러스티 그래미 상’을 대리로 받은 에디 큐의 수상소감>

스티브의 아내 로레인과 그의 자녀, 그리고 애플 전 직원을 대표해 스티브에게 ‘트러스티 그래미 상’을 수여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 스티브는 선지자visionary였고 멘토였으며 정말 가까운 친구였습니다. 지난 15년간 그와 함께 일한 것은 제게 큰 영광이었습니다.

스티브에게 있어 음악은 매우 큰 의미가 있기에 이 상을 받는 것이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는 음악이 자신의 인생의 모양을 잡아줬다고 말했죠..그의 성격을 만들었다고요. 스티브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밥 딜런이나 비틀즈와 같은 음악가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겁니다.

스티브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모두에게 음악을 선보이는 데 열중했습니다. 매일 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죠.

2001년에 아이팟을 선보였을 때 사람들은 “왜 애플이 음악 재생기를 만드나요?” 라고 물었는데 그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우리는 음악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하는 건 항상 좋은 일이죠.”

그의 가족과 저는 이 그래미 상이 그에게 특별했을 것임을 알기에, 오늘 상을 수여한 대 대해서 감사를 표합니다.

(Source: macrumors.com)

0 notes

1998년 영화 아마겟돈에서 발췌

“미국 제품이건 러시아 제품이건 전부 대만에서 만들잖아!”

“러시아 우주 스테이션에서는 이런 식으로 문제를 고친다고!” 하면서 진심을 담아 기계를 패 주시죠. 그러고보니 이제 러시아 우주 스테이션 미르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군요. 

여담이지만 저 러시아 우주인이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아브루찌 역도 했던 분입니다.

0 notes